전당대회 26일 최종 투표로 당권 결정…김문수vs장동혁 맞대결 김문수 "尹 재입당 받아줄 것"…장동혁 "尹 못 받을 이유 없어"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3명도 '반탄파'…친윤 지도부 탄생 '찬탄파'와 내분 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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